펑할께요) 답답해서 글한자 올립니다

우선은 조용히 서로의 눈치만 보며 지내고 있습니다조언 감사합니다

댓글 2

  • 별빛

    오년사귄 저 내년에 결혼한다고 하니 아빠가
    밥먹다 말고 버럭 화냈습니다.
    결혼 뭐 그렇게 빨리 하냐고 난리였고
    애기 가지고 나서는 좀 더 놀다 갖지 뭐 그리 빨리 갖았냐고 하네요.
    아빠들은 딸 결혼하는거에 서운한감정이 큰거같아요.

  • 새솔

    그 선전 못 보셨어용?
    딸이 아빠께 남친 소개하는데 아빠가 정원에서 물 주다가 남친한테 물 뿌리는거..
    아빠 맘은 다 그런거 같아요
    너무 속상해 마세요..(참 이것 남편 아이디입니다)
    저도 울 신랑 집안 어려운거 뻔히 알면서 부모님껜 말 안하고 결혼 했어요..
    지금 결혼생활 5년째인데..결혼식 비용 아직 갚고 이/ㅆ답니다
    그래도 남편이 날 생각해주는 마음..을 아니 힘들다 보단 이남자랑 결혼 안 했으면 어쩔뻔 했냐는 맘이 더 커요..^^
    내가 행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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