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부하러 가여.
뜻한바도 있고....워낙 궁금 한거 못참아서 갑자기 배우고 싶은게 생겨서
공부하러 다니기로 결심했어여.
그텾>그런데 사실...8시쯤에 신랑이 전화와서 공부하러 안가냐고 하더군여.
저는 9시반까지 가면 된다고 하고 끊었는데...왠지 묘한 기분이 들어 전화로 확인 해 봣더니
내일부터 개강이래여.
거기다 수업시작은 9시반부터라고....ㅜㅜ
저...이런 상태로 공부 해도 될까여?ㅜㅜ
목련 2014.04.25 댓글 7
저는 공부하러 가여.
뜻한바도 있고....워낙 궁금 한거 못참아서 갑자기 배우고 싶은게 생겨서
공부하러 다니기로 결심했어여.
그텾>그런데 사실...8시쯤에 신랑이 전화와서 공부하러 안가냐고 하더군여.
저는 9시반까지 가면 된다고 하고 끊었는데...왠지 묘한 기분이 들어 전화로 확인 해 봣더니
내일부터 개강이래여.
거기다 수업시작은 9시반부터라고....ㅜㅜ
저...이런 상태로 공부 해도 될까여?ㅜㅜ
야미
구를때도 안면 보호대 필수...ㅋ
자랑
어익후 크크님 아서요 ㅋㅋ
그러다가
더 심해지면..
쿨럭~
지금도 넘흐 마뉘 굴러서 걱정인데
그르지마세연 ㅎㅎ
지우개
윽~얼굴은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
튼동
ㅋㅋㅋㅋㅋ
바나나맛캔디
욕한사발 안먹으면 다행일듯해여...ㅋㅋㅋㅋ
홧팅 감사여^^
라임나무
갠차늠 ...
젤소미나님이 까묵으면
아마도
남편님이 챙겨주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낼 부터 공부하신다니
화이팅입니다 ^^
테이
나두 걱정돼.ㅜㅜ
시작이 반이라는데 시작이 불안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