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끼리 술마시고 안마방을갔대요
근데 퇴폐그런 업소가 아니고...
목욕탕처럼 남자들이 쭉~~~침대에 누워있구여
남자맛사지사가 와서 가 와서 발20분해주고 머 암턴 뭉친근육을 풀어준다는 맛사지를 해준다는데
이런곳도 있나요?
왠지 안마방하면 아가씨들이(__) 이런 퇴폐업소만 생각나서..ㅎㅎㅎ
울신랑이 그러내요
몸이 뻐근할때 그런데 가면 조타나....
찝찝해서요
제가 너무 이상한쪽으로만 생각하나..ㅎㅎㅎ 싶기도하구여
참 남자단속하기 살기 힘든나라에요
건전한 안마방?도 있나요?
냐하 2014.04.25 댓글 10
도란도란
있어요 인천쪽에 하나 있었어요
저 받으러간다니까 신랑 졸졸 따라와서 같이 받았어요;
꽃짱아
아..믿어야지하면서도 믿고 살기가 힘든세상이에요~~~
우수리
그럼 담에 같이 가보심이..빠를듯합니다.
남자따로 여자따로면 여탕? 도 있을거아닌가..
한빛
아...같이...가보자구 하는게 정답이내요
언넝 애기 낳코 몸풀러 가자고 해야겠어욤...
세나
신랑만 뻐근한가요 ㅎㅎ 뽈뽀새댁님도 뻐근하다고 한번 데려가 달라고 얘기해보세요 ㅎ
아잉
제가 아는 부부께서 타이맛사지 운영하셨어요.
거긴 부부가 와서 맛사지 받음..ㅎ 제가 아는 분이 하시는 곳은 매우 건전하던데요 ㅎ
은아
건전한 곳이면 남, 녀 모두 갈 수 있는 곳 아닌가요? 타이마사지는 남녀 같이 갈 수 있던데요... 나중에 같이 한 번 가자고 해보세요...
파라나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2gether
(__) 의심을 하면 할수록 저만 괴로우니....휴~~~~
로운
저 경락 마사지 받으러 다니던 곳이 그런 경락 지압하는 곳이었는데요... ㅡㅡ
남자들끼리 술먹고 그런데 갈까요????
저도 샵에서 남자분들 오시는 거 많이 봤고, 신랑이랑 같이 가기도 했는데... 술먹고 단체로는 좀;;; 안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