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안에 식구들이 결혼등으로 인해 분가하면서부모님께서 많이 외로워하셔서 식구들이 반려동물을 들여볼까 하고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15년 전 쯤에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적이 있었는데.. 그 상실감 때문에 쉽게 생각은 못하고 있고, 아직은 좀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그때는 지인이 낳은 강아지를 받아서 키웠었는데, 막상 새로 알아보려니 펫샵에서 데려와야 할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기왕이면유기견 보호소 같은 곳에서 데려오고 싶기도 한데, 보호소에서 있던강아지들도 잔병 없이 잘 자랄지? 막연히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보통은 어떻게데려와서 키우시는지 궁금해요 ^^
새솔
지역이 어디신지요?
부모님께서 키우시는걸로 계획중 이세요?
제가 어제 글 올렸는데
삭제 했어요
저희 말티 세마리가 4월 15일에 태어나서
좋은 가정에 보내고 싶은 맘에
이렇게 검색 끝에 덧글 달아요
강아지들
넘 예뻐요
사진 보내드려도 되구요
키다리
저는 도그짱이라는 홈페이지에서 사정상 못길르게 되는 강아지를 무료분양 받아서 키웠어요.
믿음도 가고! 전 주인이랑도 가끔 연락을 하니 전 주인도 맘 놓고 분양해주시구요..
큰재
저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통해서 2년전 유기견 입양했어요 ^^
잔병치례하나 없이 아주 잘크고 있습니다.
나예
사실...유기견입양을 부탁드리고싶지만...그래도 그게어렵다면....꼭.가정분양으로 하기시바랍니다...
연꽃
저는 강사모를 통해서 가정분양 받았어요~
샵보다는 가정분양이 훨씬 아가들한테도 좋아요 ^^
상처주지마
EBS에서 했던 강아지공장을 아시나요 보시길 추천해요
그거 보고나니 샵에 있는 강아지들이 안쓰럽더라구요
바나나
네 아무래도 저도 샵에서 받기에는 마음이 안좋아서 다른 쪽으로 알아보고 싶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빵돌
전 개인분양 받았어요 남편의 지인의 지인에게요
보호소 아이들도 중성화 하고 다 치료해서 보내니 괜찮을거예요
전 땡큐센터에 봉사가는데 어린 강아지들이 많아요
서울대공원 입양센터도 있구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셔서 알아보세요
애견샵 분양은 반대합니다
맛깔손
아 그렇군요! 한번 들러서 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헛장사
합정역 부근에 동물보호단체 카라가 하는 사이트가 잇어요 거기 유기견들도 잇어서 가보시고 마음 가는 아이 입양해보시는건 어떠신지?? 다 건강하구요 대신 품종견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