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꼬꼬마 미니는 막내 이모가 만드러준 양말 뼈다귀에 빠져 있어요.
일단 물면 안 놓고, 바동바동- 제법 날카로워진 유치로 양말 뼈다귀를 물고 늘어집니다.
집착쩔어요.으르렁- 거리면서 내놓으라고으름장도 놓지요.
볼 때마다 귀여워 죽겠어요, 아주 ㅠㅁㅠ
꽃여름 2014.02.18 댓글 6
요즘 꼬꼬마 미니는 막내 이모가 만드러준 양말 뼈다귀에 빠져 있어요.
일단 물면 안 놓고, 바동바동- 제법 날카로워진 유치로 양말 뼈다귀를 물고 늘어집니다.
집착쩔어요.으르렁- 거리면서 내놓으라고으름장도 놓지요.
볼 때마다 귀여워 죽겠어요, 아주 ㅠㅁㅠ
새누
천방지축 말괄량이 아가씨예요.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다니구요
벌써부터 슬개골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orz
다크
쿄쿄 우리 말티즈들 아가때 생각나네요~! 이뿌게 생겼어요 ㅎㅎ
우람늘
감사해요 :D
전갈자리
아기가 넘 이뻐요~~~~~
별빛
저 요즘 정말 아가 덕분에 행복해요 ㅎㅎㅎㅎㅎ
차분
아구♥♥넘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