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육아일기] 미니(mini)가 좋아하는 양말 뼈다귀.

요즘 꼬꼬마 미니는 막내 이모가 만드러준 양말 뼈다귀에 빠져 있어요.

일단 물면 안 놓고, 바동바동- 제법 날카로워진 유치로 양말 뼈다귀를 물고 늘어집니다.
집착쩔어요.으르렁- 거리면서 내놓으라고으름장도 놓지요.

볼 때마다 귀여워 죽겠어요, 아주 ㅠㅁㅠ




댓글 6

  • 새누

    천방지축 말괄량이 아가씨예요.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다니구요
    벌써부터 슬개골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orz

  • 다크

    쿄쿄 우리 말티즈들 아가때 생각나네요~! 이뿌게 생겼어요 ㅎㅎ

  • 우람늘

    감사해요 :D

  • 전갈자리

    아기가 넘 이뻐요~~~~~

  • 별빛

    저 요즘 정말 아가 덕분에 행복해요 ㅎㅎㅎㅎㅎ

  • 차분

    아구♥♥넘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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