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ㅠㅠ
2011년 파경을 맞은 개그맨 양원경 부부가 대표적이다. 방송과 무관하게 이혼한 부부도 많았다. 배우 이세창, 이선정, 이유진, 개그맨 배동성, 방송인 김혜영,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수 김지훈은 공교롭게 ‘자기야’에 출연한 뒤 결혼생활을 청산했다. 출연한 부부의 이혼소송이 ‘자기야의 저주’로 불리는 이유다.
요즘엔 별게 다 예능 소재가 되니....부부생활까지도 다 예능으로 만들어 져야 하는지 착잡해요.
메이커 2014.04.29 댓글 4
제목이....ㅠㅠ
2011년 파경을 맞은 개그맨 양원경 부부가 대표적이다. 방송과 무관하게 이혼한 부부도 많았다. 배우 이세창, 이선정, 이유진, 개그맨 배동성, 방송인 김혜영,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수 김지훈은 공교롭게 ‘자기야’에 출연한 뒤 결혼생활을 청산했다. 출연한 부부의 이혼소송이 ‘자기야의 저주’로 불리는 이유다.
요즘엔 별게 다 예능 소재가 되니....부부생활까지도 다 예능으로 만들어 져야 하는지 착잡해요.
쥬디시어스
김동성은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였던 분 아니죠?
봄여울
헐... 정말 그렇네요
날놓아줘
안타깝네요~ 배우 이세창씨도 이혼하셨다니 처음 알았어요~
해나
헐;;; 자기야의 저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