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갔다가 ...집에가요^^

네파....무섭네요
타임세일 했나봐요 마침 전 화장실 다녀왔어요 매대에 사람들 ....^^;;

몰려서 정말 다칠 것 같았어요...
직원들도 ....쳐다보며 무섭다고

남자분들은 그곳에서 힘으로 버티니
득템하시더라고요
나이 드신 분 일수록 ....
질서를 안 지키는 것 같아서 보면서
씁쓸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비춰진 내 모습도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 해야겠어요^^

행사장 외부라 너무 추워요
혹시 가시는분 장갑 챙기시고 부츠 신고 가셔요

콧물 나서 손시려워서 혼났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몸 녹이며 집에 가요

어서 가서 봄옷 입혀 봐야겠어요
금요일에 생일 파티에 선물로 네파 키즈 반팔티 샀는데 좋아 했으면 좋겠어요~♥

소재가 참 좋네요^^

댓글 7

  • 수예

    저도 여름엔 쩌 ...
    죽는 줄 알았어요 오늘은 발시려워서 대충하고 왔어요^^ 직원들도 엄청 추울텐데요....^^;;

  • 달빛

    저도 몇년전 여름에 갔다가 찜쪄 죽는줄 알았어요. 거긴 참! 행사를 천막에서 하는지 아님 봄. 가을. 안춥고 안더울때. 좀 하지. ... 추운데 고생했네요. 어여 들어가 이불속에 언몸 좀 녹이세요~~^^

  • 송아리

    10번 보라 95 사이즈 확정 드렸어요^^ 이옷가격 착하고 예뻐요 저도 입고 싶었는데 제 사이즈가 없었어요

  • 내꺼

    잠시만요...확인해 볼께요^^

  • 핫블루

    아뇨 10번95요

  • 푸르

    10번 보라 105 사이즈 맞나요?

  • 팬지

    반짝님 저 늦게봐서 입금늦게드렸는데
    혹시 구대되었을까요?
    고생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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