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탓이기 때문인가요.... 왜케 우울하죠..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회의감 들기도하고...
내주변에 정말 좋은 친구들이 아직도 남아있나 싶기도 하고....
나는 또 친구들한테 잘해줬나 싶기도 하고...
아마 누군가의아내 누군가의엄마로 지내게 된 뒤부터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나 싶어요
자연스레 친구들하고도 멀어지고... 휴........
뭔가 ㅋㅋㅋㅋ 복잡미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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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2014.04.29 댓글 5
날씨 탓이기 때문인가요.... 왜케 우울하죠..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회의감 들기도하고...
내주변에 정말 좋은 친구들이 아직도 남아있나 싶기도 하고....
나는 또 친구들한테 잘해줬나 싶기도 하고...
아마 누군가의아내 누군가의엄마로 지내게 된 뒤부터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나 싶어요
자연스레 친구들하고도 멀어지고... 휴........
뭔가 ㅋㅋㅋㅋ 복잡미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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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몸도 아파요 힘없고ㅠ
청식
저도 오늘 날씨때문인지 우울모드였네요~
남은
이런날은 좀 더 생각도 많아지고 그러는거같아요~
맛있는 저녁드시고 산책한번 하시고 푹 주무세요~
후력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그러네요
요즘 더더
헛장사
아저도 오늘 꾸리하네요ㅜ 축축 처지고ㅜ
결혼하고나면 친구들 잘 못만나는거 같아요.. 전 타지로 와서 더더욱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