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먼데이 마지막세일로 뉴걸은 오늘도 핫했겠지요?^^
저는 오늘 멀리 조문을 다녀왔어요.
친한 언니의 남편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왔어요.
언니가 얼마나 힘들어할지 감히 상상도 못하면서 그저 같이 울어주고 안아주고 밥한그릇 먹게해주고 그러고 왔네요.
누군가를 먼저 보내야한다는건...
참으로 힘든 일읜暳?일이네요.ㅠ.ㅠ
누군가를 먼저 보낸다는건...
후예 2014.04.29 댓글 10
후예 2014.04.29 댓글 10
사이버먼데이 마지막세일로 뉴걸은 오늘도 핫했겠지요?^^
저는 오늘 멀리 조문을 다녀왔어요.
친한 언니의 남편을 마지막으로 만나고 왔어요.
언니가 얼마나 힘들어할지 감히 상상도 못하면서 그저 같이 울어주고 안아주고 밥한그릇 먹게해주고 그러고 왔네요.
누군가를 먼저 보내야한다는건...
참으로 힘든 일읜暳?일이네요.ㅠ.ㅠ
나미
ㅠㅠ 옆에서 아무것도 못해주는게 맘이 더 아프더라구요..
캐릭터
맞아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야하는데..
저도 늘 부족한 딸 며느리인데, 이참에 다시 또 정신좀 차려야겠어요.
영빈이
저두 얼마전 신랑 외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새삼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들어써요 ㅜㅜ
초시계
그러게요.
장례가 끝나고 나면 그때 더 실감할까봐 그래서 더 슬퍼할까봐 그게 더 겁나요.
텅빈집에서 느껴질 그 빈자리가..ㅠ.ㅠ
곰돌곰돌
말로 표현이 안되는 영원한 이별.....받아들여지기가...
얼마나 힘들까요.....
은별
네. 고마워요 레인보우님~♡
바나나
가슴 아픈 날이였군요ㅜㅜ
힘들었을텐데 쉬세유~~
하루키
에구.친구분도 많이 힘들겠어요.
찬바람이 더 차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해가빛
헉.. 전 제친구아버지를..추위만큼 더 추운겨울이네요..
고딩
맞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