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6700만원 주고 매매한 빌라가 있어요. 2011년도에. 신축빌라구요.
저희가 사는 건 아니고 월세 놓고 있는데.
팔고 싶어 내놓은지 1년이 넘었는데도..집 보러 온다는 사람 조차 없네요.
빌라는 사면 손해고 안팔린다는 건 잘 알지만
그래도 팔고 싶은데... <볕?..
처음에 1억 6천. 다시 1억 5천. 지금 현재는 1억4천에 내 놓은지.. 반 년 정도 되어가네요.
여전히 집 보러 오는 사람이나 문의는 전혀 없구요.
이 빌라를 팔고 싶다면. 가격을 팍 낮춰서라도 파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월세 받으면서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팔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긴 해요...
빌라긴 하지만 역세권(지하철도보5분거리,버스정류장 앞,대형마트,시장 도보로 다 가까워요)
그나마 장점은 이정도?
한..1억 2천 정도에 내 놓으면 나갈까요? 아니면 1억? ㅠ.ㅠ
이렇게 손해 보고 파느니 갖고 있는게 나을지, 팍 낮춰서 어떻게든 팔지.. 어떤게 나을까요???
알찬마루
어느지역인데 10원도 안 오른거에요? 아무리 집값 안 오르는 빌라라도 손해보고 파시게요?
2000년도 지어진 저희 빌라 몇일전에 팔았어요. . 신축빌라 자꾸 들어서는데 15년 다된 저희빌라
내놓으지 6개월만에 팔렸어요~ 다들 오래됐다고 좀 꺼려했어요
지방 촌(?)인데도 저희 매매시보다 2천정도 받았구요~ 첨 내논 가격보다 자꾸 금액을 낮추게 돼요
너무 손해보고는 팔지마요~ 제가 집팔면서 느낀점은요 너무 조급해하지말고(전 시엄니가 집 안팔린다고 하도 스트
동은
경기도 부천이요. 부천 남부역 근처에요~
하람
위치가 어디예요?
놓아주세요
아는분은 빌라 1년만에 천만원올라 파신분 있어요. 매매는 때가 있는거 같아요. 급전 필요하신거 아님 느긋이 기다리시는게~^^
의사양반
저도 발라땜시 고생했는데 때가되니 좋은 가격에 팔고 아파트로 왔어요. 좀 더 기다려보시거나 부동산을 여러군데 뚫어보세요. 전 부동산 덕도 좀 봤어요.
연하얀
아~~~ 그것도 좋네요. 당장 급전이 필요한 건 아니니까... 단지 맘에 드는 아파트로 가고 싶은 마음뿐?? 역세권이고 위치 좋아요. 빌라지만 살긴 편하거든요. 저희도 2년 살았었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찬슬
당장 급전이 필요한거 아니면 저는 월세받을래요
어짜피 필요로 하는 사람있으면 팔리겠죠..
무리하게 싸게 팔진 않겠어요
역세권이고 위치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면... 그냥 시세대로 내놓고..
나중에 급전필요할때 급매로 내놓겠어요
물고기자리
팔고.. 그 돈 보태서 아파트 가고 싶어서요..전세든 매매든..ㅠ.ㅠ 지금 현재는 잊고 살고 있는 중이긴해요..ㅠ
후회중
왜파실려고하시는거예요?
그냥 안판다생각하고 본가격에 내놨다가
산다는사람있을때 파는게좋지않나여ㅠㅠ
그냥 잊어먹고살고계세여ㅠㅜㄴ
난초
5천.... 그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