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펑)전업 6개월만에 이직 성공.. 근데 남편이 무책임하다고 난리네요..

답변 하나 하나 다 감사드립니다.

전업 생활이 너무 지루해서 이직을 하려고 했던거고

기혼자 무관 이라고 해서 지원한 곳입니다.

면접시에 기혼 관련 질문은 안하셔서 결혼
이나 임신 관련 얘기는 나누지 않았어요.
지원서에 결혼유무 관련 적는 칸도 없었구요.

거짓말을 한건 아니지만 결혼 했다라고 미리 말하지 못해서 계속 찝찝 했던건 사실입니다.

계약기간을 다 못 채울것 같다면 시작하지 않는게 맞는것 같네째?같네요.
지금은 우선 임신이 더 중요한 것 같아서 임신에 집중 하도록 하겠습니다.

암튼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10

  • 힘찬

    무책임하긴 하죠.. 임신 미룰 생각도 없으시다면...

  • 보담

    그런사람이 회사에 들어온적있어요.ㅠㅠ
    임신계획없다해서 뽑았더니 한달있다 임신.ㅠㅠ
    솔직히 같이 일하는사람에겐 민폐에요

  • 조롱목

    남편분말이 맞는듯 싶어요 ..ㅠㅠ

  • 시크포텐

    아뇨..부러운데요
    임신안될까봐 무서운데 임신도 올해안에하고 회사도 취직해서 난리거든요...ㅋㅋ 예정잡으면 딱오는줄아나...

    일단은 언제 아가올지 모르니까 다니면서 힘들더라도 건강힘쓰시구 돈도 좀 모아놓으시면 향후 애기놓고 데리고있을때도 맘이 좀 낫지않을까요 그때되면 껌딱지라 더 못나가실텐데...이기적이라고 그래도 당장 내맘편한게 더나아요.

    어느쪽이든 굳이 화낼필요는 없어보여요 님남편이나 저희 남편이나.....

  • 이솔

    222

  • 다한

    무책임한건 맞는데 남편분도 말이 심한거같아요 남도아니구 남편인데 다른방법의 말도있을텐데요

  • 겨울

    남편분 말이 맞는거 같아요. 입사 해놓고 바로 임신했다고 하면 님 뽑은 회사 입장도 아주 난처하죠. 임신을 미루시든지 아니면 입사를 포기하는 게 맞는거같아요.

  • 훌림목

    이미합격하셨는데...저라면일할래요
    아이가바로생긴다는보장도없구..

  • 채꽃

    111111111111 이래서 아이없는 기혼여성을 회사에서 기피하는거 같아요.
    저라면 임신 미룰거에여

  • 아픔이보여

    네...좀....임신을 미루던지 취업을 미루시던지 둘중 하나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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