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울 동네 어린이집 폭행사건 말예요..
제가 울 동네 아줌마 사이트에다 올려버려서 그 해당 원장님 며예호ㅞ손이니 머니 라이브쑈했다 했잖아요..
근데... 그거시 네이트 뉴스에 떴네요..
한동안 잠잠하다.. 그 아이 엄마가 1차 재판 결과를 받고
그 사이트에.. 저한테 감사의 뜻으로 자세한 내용을 올려서 한동안 시끄러웠는데...
그 원장부부 참으루 철면피 였는데..
자기 아이디로 들어와 다른 닉넴으루 막 반박하구...
그 애기 엄마 상처주는 말 막하구....
결국은 뉴스꺼리가 되버렸다는...참으루 어리석게도 호미로 막을수 있는일을 가래로 막게 돼버렸다는....
꺆잉
나 링크걸줄 모르는데..ㅠ ㅠ 갈챠줘봐
네이트 사회면인데..ㅠ ㅠ
초코초코해
아실만한 분이..-_ㅠ ..
기사 링크도좀 걸어주세욤..
아담
그니께요.. 이번에.. 딴데는 몰라도 우리 동네만이라도.. 어케 경각심을 갖어줬으면 하는 바램으루...
우리집은 션하다못해 추워요...ㅎㅎ;;
날위해
세상에..나쁜 사람들이 떵떵거리고 잘 사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착한 사람들은 다른사람들 어케 해코지 할까..어케 오리발 내밀까 그런 궁리 안하는데..
오히려 잘못한 사람들이 더 설치고 다니는듯;;쩝..
그나저나 날도 더운데 직접 묵도 쑤세요?대단~!!-_-b
목소리
무슨일 있으 -_-? 이런..
토닥토닥..
쇼코홀릭
선녀~ 오랜만일쎄~ 잘지내고 있는감?
퐁당
아직 안먹었어 ^ ^;;
지금 김치 담글라고 절여 놓고.. 우묵가사리 묵 쑤고 있는중임...ㅎㅎ
그니께... 아~~ 오 속 내막 알믄 화가 나서 돌아버린다...
재판할때 유리할라고 그 여자원장 쌩쑈 하고 다니는거..
그 애기 엄마는 또 그 쑈에 멋모르고 당하고... 에~~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