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아들이 이제 17개월에 접어 들어 점점 힘이 드네요.
날이 갈수록 땡깡과 달려드는 몸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런 아이의 욕구를 풀어주기 위해 이번주 결단을내려
캠핑을 갑니다.ㅎㅎㅎ
와이프카 임신했을 당시에도 다녔던 캠핑 아이가 생기면서 보살피느라
못나가고 펜션이나 방으로만 돌아 다녔는데
캠피을 가니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고 그러네요.
뭐 별 무제는 없겠지만 서도요.ㅎㅎㅎ
잘다녀오겠습니다.

댓글 1

  • 핫다홍

    좋은 아빠시네요. 와이프도 함께 가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아들과 함께, 외출이라도 하시면 엄마가 조금 쉴수있어서 좋아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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