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2년도기다리고
복학해서 학교도 같이 다녔고
4년을 사귀고 ... 근데 군대다녀와 복학을 하니.... 학교 후배들이 이뻐보이고
딴여자도 눈에 들어왔나봐여 바람도피고.... 제가 그렇게 매달려도
거들떠도 안보고 빨리 떨어지라고 할정돈데
지금은 반대가 되었네요.....
그래도 많이 좋아하고......
아근데..... 사람이 쉽게 변할순없는거자나여...
울고불고 지난날을 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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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도되는지 모르겠고.....
지난 날의 자기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죽을때까지 갚겠다고하고.....
이걸어쩌죠... 저도 흔들리는거보니.. 아직 좋아하나봐요..
아더
남자들이 말하는 죽을때까지 여자에게 저지른짓 두고두고 갚겠단말 믿지마세요
저는 님 남친보다 더 심한 행동으로 배신감 받았었고
그로인해 끊어버리려고 했었으나
님 남친처럼 제게 저지른 행동 두고두고 반성하며 갚겠다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말을 믿었고...내게 한 행동이 있으니 양심이 있으면 안그러겠지 했죠
그러나 지금은 그때 왜 못끊고 병신같이 또믿었을까 후회합니다
물론 그때와같은 행동은 안하지만
처음 저를 잡을때의 말과 다르게
지금은 남자에게도 시간이 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