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지끈지끈저녁도제대로못챙겨줬는데
울신랑머리아프니바람쐬준다고같이마트갔다가늦게왔어요
머리는계속지끈거리고,,
신랑샤워하러간사이마트에서사온물건냉장고에넣고정리하다
손까락이껴서눈물이찔금,,,제가원래덜렁대요,,,
신랑샤워하고나와서제가눈물그렁하고 構?nbsp;있으니
남은설겆이도해주고그릇도정리해주고
침대에전기장판켜놓고얼른들어가서자라구ㅠㅠ
미안해서그냥두라는데도자꾸설거지하면서
암것도하지말라구빨리자래요,,
넘착한울신랑,,연애8년이제결혼2년차인덴
늘한결같아요~
울 신랑처럼 착한사람 있을까요?
벛꽃잎 2014.04.25 댓글 10
앵겨쪼
저랑 같네요..8년 연애..결혼2년차..ㅎㅎㅎ
저희신랑도 한결같아요..
덕이
반성하게 됩니다. 전 그냥 일상생활인줄 알았는데,,고마워해야할 일이였군요 ㅠ 갑자기 괜히 미안하네여ㅠ
스콜피온
ㅎㅎ 저도 울 신랑이요~ㅋㅋ
큰말
저희도 ...엄청잘하는데 제욕심이 자꾸만하늘을 찌르네요.제가 자꾸손도까딱안하려고하고꾸.그런남편또어디잇다고.ㅠㅠㅠ 결혼 12년차...제가 철이안들어 남편고생시키네요..ㅠㅠ미안해..여봉...ㅠㅠㅠ고맙고 사랑해요..........^^
로와
손~번쩍!!!!! 여기 그런 신랑 또있어요..^^*
결혼13년차인데요...지금도 늘 한결같이 잘해준답니다...
항상 저먼저 배려해주는 우리 남편...
완존 ~~사랑합니다...ㄴ ㅑ ㅎ ㅑ ㅎ ㅑ..
세나
오늘 아침...설겆이 가득 쌓아놓고...빨래는 돌려놓기만 하고
출근했어요...울 신랑이 말끔히 다 해놓고 갈거라는거..알기에..ㅋㅋ
아이
울신랑이요 ㅎㅎ
진짜 끝까지 한결같았음 하는게 제 바램이에요~
멈짓체
저흰 아직 신혼이라서 그런지 아직은 신랑님처럼 잘 챙겨주는데요.,..
부디 평생 이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나빛
푸하하 좋은 신랑이네요^^ 저도 7년 연애하고 결혼한지 1년 반 되었는데
이글. 제가 쓴거 같아요~~꼭~~ 요즘 이래저래 맘이 흔들흔들 하고
자꾸 눈물나고 그런데, 남편땜에 기운나요^^* 넘 고맙구~~
홀림길
커헉!!! 아침부터 자랑질로 염장을 ...ㅡ_ㅡ 흥~ !! 저희 신랑도 요즘 제가 저녁 맨날 사먹자하는데 감사하게도 암말씀안해서 참 좋아요~ 저희신랑도 착하죠? ㅎㅎ(금욜날 출산이라 다 귀찮아용 ㅜㅜ)
아침부터 훈훈한 글 보니 좋네요~ ^^
지금행복한 마음 지켜가면서 예쁘게 사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