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제삿날...ㅠㅠ
저희집은 12시가 되어야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
정말 힘들어요...
우리 와이痢?와이프도 힘들겠죠....
낮에 일하고....저녁에 내려가서....하려면 말이죠....에혀....
게다가 내일 또 출근이라...
새벽에 올라와야 한다능...
지난주엔..제사 지내고 올라오다가..
너무 졸려서....
제 제삿날이 될뻔 했죠...
오다가...휴게소 마다 들렸다능..ㅎㅎㅎㅎ
아무튼..오늘도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글고운
아내분 많이 토닥여주세요 ~ 울 엄마도 제사 한번 지내면 많이 지치시고 우울증까지 오시더라구요 ㅠㅠㅠㅠ
여우By
아내분 힘드시겠네요...ㅜㅜ
저희두 일욜 제사라 ..다행히 저녁8시쯤 지내는게 큰 위안이네요^^
어깨 주물러주고 고생했단 따듯한 한마디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