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못난이가 따님이 만든건데
할머니가 니가 만든거 못난건 니엄마 줘야겠다 하시니
우리 따님이 " 안되요 우리 엄마는 예쁜거만 드릴꺼예요." 하십니다.
역시 딸밖에 없어요 흑흑
오늘도 장만보고 날라리 며느리는 꼬맹이 재우러 방에 들어 왔네요^^
예다움 2014.04.25 댓글 10
가장 못난이가 따님이 만든건데
할머니가 니가 만든거 못난건 니엄마 줘야겠다 하시니
우리 따님이 " 안되요 우리 엄마는 예쁜거만 드릴꺼예요." 하십니다.
역시 딸밖에 없어요 흑흑
오늘도 장만보고 날라리 며느리는 꼬맹이 재우러 방에 들어 왔네요^^
잉간
다...섯살입니다ㅋ
하지만 이춘기가 왔는지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따님이지요ㅋ
돌심장
몇살이 되믄 그리 예쁜말을 하나요
다섯살인데 아직 멀은 제딸ㅋㅋㅋ
빵돌
마음이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울 따름이죠♡
맥적다
아이코~~~ 이쁜 딸랑구네요. ^-^
선아
고맙더라고요~ 헛키우지는 않았구나 싶었는데, 명절 내내 시댁에만 가야하는 제모습을 보며 울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명절 당일 아침만 먹고 바로 친정 출동할꺼예요 흑흑
두힘
정말 딸 최고 아이인데 벌써 엄마챙겨요.ㅋㅋ
아마 아들이었음 앙되요~~ 하지않았을지요.ㅋㅋ
히메
엄마한테는 살가운 딸이 좋은 것 같아요♡ 순간 감동했었어요^^
두바다찬솔
ㅋ딸이최고여유!!!!
널위해
든든한 아들래미도 부럽습니다^^
참없다
아들래미밖에 없는 저는 부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