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가넘어가는 시간..전 잠이 안 와 컴터하다가 크고 신랑 옆에가 누웠는데~갑자기 신랑이 못 볼거 본 것 처럼 소스라 치게 놀라는 거예요.저도 놀라서 왜 그래? 나쁜 꿈 꿧어?신랑 잠결에 응~~뭔데? 무슨 꿈인데 그렇게 놀래?아무것도 아니야.빨리 말해「?말해봐. 뭔 꿈인데 그렇게 놀래?이쁜 여자들 여럿이서 빨가벗고 막 다가오잖아, 그래서 무서워서 피했어.푸하하하~~~~ 뭘 피해. 걍 ~ 즐기지! 그게 싫었어.응! 난 너 밖에 없어.. 싫어 그런거..그래?, 그럼 진짜 꿈 속에서라도 이상한 짓 하면 알지? 혼난다.오늘 새벽 신랑과의 웃기는 대화..신랑 벌거 벗고 달려드는 여자들 사이에서 고생 좀 했나봐요.
신랑 꿈(오늘 새벽 귀신 본 것처럼 놀라기에..)
이루리 2014.04.2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