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행동

오래만나면 만날수록 변하는 걸까요?
아니면 익숙해 지는 걸까요?

마음은 그대론데 행동만 편해지는 걸까요?
만일 그렇다면.. 왜 서운해 지는 걸까요

이런 상황에 서운한 마음 때문에 자꾸 싸우게 되내요..

댓글 7

  • 율아

    싸우면서 초심을 원했던것 같아요 돌아가자돌아가자.. 편해짐을 공유할수있는 상대가 있단 것에 감사해야겠죠~?^^

  • 꽃님이

    오래만나면 익숙해져가면서 서로 조금씩 변해가는거 같아요.
    혹시 님은 처음에 했던 예쁜행동들 말투 그대로신가요 ?
    사람이 항상 같은순 없는것 같아요 저만 봐도 처음 그대로 행동하진 않으니까요
    그냥 님도 익숙해지면서 마음은 그대로지만 행동이 조금씩 변해가는것처럼
    남친분도 그런게 아닐까요 ?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긴데 20대가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고있는데
    60대 정도의 노부부가 한마디도 안하고 옆에 앉아서 한시간 정도 있더래요
    아 신기하다 생각하고 나가면서

  • LimeTree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습니다! 아직은 머리로만 이지만요..^^ 잘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시아

    음.. 완벽하게 만족할순 없는거같아요.
    뭐랄까 만약 연애할때 신랑이 100%의 사랑을 주엇고,
    시집을 온후에 200%의 사랑을 준다고해도 전 300%의 사랑을 원하니 말예요..ㅋ
    그래도 시집을 오니 좋습니다.^^
    예전처럼 이제 날 사랑하지 않는건가? 나에대한 애정이 식었군, 등등....
    그렇게 느껴지진않으네요 ㅎ.ㅎ

  • 큰깃

    아.... 저뿐만아니고 다들 그렇게 느끼고 계신가봐요....ㅋㅋ 지금은 괜찮아 지셧어요?

  • 한별나라

    완전공감해요... 저도 좀더 편하게 대하고 있으면서 혼자 서운했네요.... 하지만 서운해요ㅜㅜ

  • 타키

    누구나 조금씩 이든 많이든 차이는 있지만 변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한테 너 예전엔 잠도 안자가며 아침저녁으로 출퇴근 시켜주더니 지금은안그래? 사랑이 변했어? 하고 따지려고 보니 문득 난 예전에 내숭으로 예쁜 말만 하면서 맛있는것도 만들어 가끔 배달도 해줬는데 요샌 바쁘다는 핑계로 언제그랬는지 ..ㅜㅜ 익숙해지면서 나도 남자친구도 그냥 원래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사랑이라는 감정은 분명 있지만요. 저도 몹시 툭탁거리며 싸우지만 변하는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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