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세상에 한결같은 사람이 있기나 한걸까요?

만나는 남자들마다(가벼운만남 아닌 진지하게 사귀는) 처음엔 안달복달 난리더니

1년정도 지나면 시들시들 모든게 변하네요마음이 아프네요....

반복되는 이 상황들이.....

댓글 6

  • 멱부리

    잘해줘봤자 딱 이한마디 남네요 저도 ㅋㅋ

  • 도도

    저도 ㅜㅜ 참 씁쓸하네요 당분간 잠수타던지 해야겟엉?ㄴ

  • 초코맛사탕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고 다 내려오면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요? 평탄한길만 걷다보면 고마움이 덜 할 수도 있고 식상해질수도 있고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한발 물러나 계시면 다시 오르막에 서실거에요 물론 처음과 꼭 같을수는 없겠지만 또 다른 행복이 찾아올거에요

  • 헛소동

    토닥토닥 ㅜㅜ..

  • 창민

    여자는 평생 밀당 해줘야 하는거같아요~ 결혼해서두요~ 편한모습 안보여주는게 밀당이 아니라 적당히 막 애교부리면서 들러붙으면 왜이래~ 이러다가두 제가 갑자기 탁 제할일 하면 와서 앵기면서 뭐해~ 하면서 자기가 들러붙고 그래요 ㅎㅎ 전 방귀나 이런거 다텄습니다 ㅋㅋㅋㅋ

  • 은송이

    만나다보면 제어가 안되요....
    휴..... 왜 숨겨야하는지 ㅜㅜ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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