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신랑이랑 아가 데리고 산에 갔어요.
신랑이 아기띠하고 열심히 땀 흘리며 올라가고 있는데
한 아저씨가 내려오면서
잘 키우세요.돈복은 없네요.
이러고 가는 거에요.
올라가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뭔 이상한 소리까지.
집에 와서도 내내 기분 나빠요.
두살 아기한테 왜 저런 소리를 하는지.
제가 예민한건가요.
하도 신경쓰니 신랑도 뭐라 하고 우울하네요.ㅜㅠ
아기한테 돈복 없겠다는 말ㅜㅠ
Together 2014.04.24 댓글 10
우울녀
짜즐지대루네요
겨라
진짜 너무 기분 나빴어요ㅜㅠ
괜히 아기 사주 봐야하나 별생각 다들고.
나쁜말 들으니 맘이 계속 다운되네요ㅜㅠ
앵겨쪼
잘사세요 사람볼줄아는눈은없지만!
해버리시지ㅠㅠ 별이상한사람을 다보겠네요
샹1큼해
넘어가지마세요..종교모 팔아먹을려고 한거같아요
아잉누님
헐ㅡ
기분진짜상하셨겠다 별이상한사람참많네요
타우러스
그냥 미친x네요 헐..
적송
어머.... 그게 애한테 할 소리예요?
나라찬
헐 미친사람 가다가 자빠지라고 하세요 뿡뿡
꽃겨울
고소하세요!
헛장사
미친거아닌가요? 별 또라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