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오빠가 있는데요.
요즘 좀 저와는 서먹서먹 해져서.... 연락도 좀 뜸한데...
요즘은 친구들과 노는게... 혼자 노는게... 좋은가봐요 ㅠㅠ
독신을 맘 먹은 것 같기도 해서요. ㅠㅠ
어떻게 하면 다시 친해질 수 있을런지....
제가 좋아하는거 아마 눈치는 챘을 것 같은데...
발렌타인때... 고백하면... 좀 당황스러울까요?
친오빠처럼 생각하는 오빠라...
매년 발렌타인... 화이트... 생일... 명절...
서로 챙겨주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그리고 서먹서먹 해져서..
자꾸 주저하게 되네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고백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러다 >그러다 더 멀어질까봐 걱정도 되고...
그런데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고민중입니다.
발렌타인 데이는 코 앞이고... ㅠㅠ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해결하신분 계신가요?
어떻게 고백하셨는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이런 상황에
케이크 같은거 만들어서 주면... 부담스러울까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초콜릿을 안좋아해서요 ㅠㅠ
소
멋지셔요~ 좋은소식!!
백합
지금 서먹서먹하다면.... 고백해도 잘될지는 진짜 반반인거같아요... 그래도 맘에 품고 있는건 힘든일이니 안될수도있단 맘준비 하시고 얘기해보세요~케익 괜찮네요ㅋ
에드문드
제 맘가는 대로 하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까봐... 걱정이 되서요.
핑크빛입술
초콜릿 케익 만들어 주세요 ㅎㅎ 진짜 후회 안남게 맘가는대로 하는 것이 ㅎㅎㅎ 꼭 성공하셨음 좋겠네요~~
뿌닝
인생!뭐있나요! 고~~고~~
직접만들지말고,,편지랑,,그래도 쵸콜릿,,
안먹음,,버릴꺼고~잘됨~두분이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