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저리주저리~~~ㅋㅋ

결혼한지 아직 일년도 안되었지요..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어요...
시부모님들 좋으신 분이예요..
늦게 일어나도 모라 안하시고 살림도 해주시고..
그런거 아실지모르겠습니다만,,,다른사람들이 봤을땐
너무나도 좋으신 분인데 정작 저는 미칠지경인 기분......
감옥생활하는거 같아요.....
저는 원래 아침을 안먹고 밥도 규칙으로 먹는 타입이 아닙니다.
나갔다 들어오시면 밥먹었는지 확인하시고 뒤에서요....
모든 걸 참견하시고 정말이지 글로 표현하자니 힘들군요....
얼마전에도 신랑이랑 싸웠어요...어머님땜에,,,
저희둘 여지껏 싸운적한번 없어요...
분가하는 방법밖에 없는데...당장 분가는 어럭〈?어렵고 미치겠어요......

댓글 1

  • 보미나

    결혼하믄...친정엄마랑 같이 살아도 ㅁ칠것 같다네요..^^*
    어쩐데요~~~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ㅠ,,ㅠ

    아무도~몰라요......해보지 않은 사람은....ㅠ,,ㅠ
    남편을 사랑하면...시어른도 사랑한다(?)....
    전...나쁜뇬입니다.....남편,자식은 사랑하는데...시어른은......ㅠ,,ㅠ

가정생활기타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