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첫 재롱잔치 다녀왔네요

처음이라 설레임반 걱정반 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해줘서 기분좋았네요
오히려 4세 언니오빠들이 더 울더라구요
울기만할줄 알았는데ㅋㅋ
재롱은 딸램이 부리고
보기만 한 늙은부모는 체력이 방전되궁ㅎㅎ

즐거운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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