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셧어요??
오랜만에 들어왔죠?
ㅋㅋㅋㅋㅋ
비누도 만들고..컴도 고장나고. . 부업도 하고.. ;; 아.. 부업은 2주 쉬었다는..ㅋㅩ는..ㅋㅋ
암튼..이레저레 머 이리 바쁜지.. 자주 못 들어왔네용....
저.. 샀어요.. 누애가루.. 흐흐흐흐흐흐흐
효능은.. 정력제라 해서 샀는데.. ;; 이거...ㅠㅠ
네이뇬이랑.. 시멘특이랑 두개에선... 정력이란단어를 한번 밖에 보지 못 해꼬...
당뇨에는 효능 완젼 좋다는;; 소리를 들어... 쬐끔.. 웬지... 찝찝... 한 기분을.. 안고 있어여.. ;;;
그래도.. 친구가.. 그지뿡은 안 했을터이니.. ㅡㅡ;; 믿고 먹이기로.. 했답니다..
일단.. 한의어쩌고.. 거기다가 물어보긴 햇어여.. 거기서 중단 하라 하면.. 중단 하고 할아버지께로.. ㄱㄱ.. ㅎㅎ
아~ 5만언.. 제발 버리는 돈이 아니였음.. 좋겠어연.. ㅎㅎㅎ
혹시라도.. 누애에 대해 아시는분은.. ;;;;; 없겠져? ㅎㅎㅎ
암튼.. 질렀다고 보고 하고 가욘.. 흐흐흐흐흐
아.. 사이콩 청소기도 지르고...스팀다리미도 지르고... 오늘 새벽엔.. 동대문 가서 라이더 자켓에 청바지에 티셔츠 까지~
요즘 완젼 지름신 강림 입니다.. 참고로..청소기랑..다리미는.. 오케이 케쉬백으로 질렀어연.. ㅎㅎ
신랑이 요즘.. 판매를 좀 하여.. 오케이 케쉬백이 남아 도는 관계로.. 흐흐
그럼.. 주말 잘 보내셔욘~
맺음새
일단.. 2일째 먹였는데.. 울 랑이가 친구들 만나러.. 서울로..떠나버렸어연.. 흐흐흐.. 당구 치고 호프집 가고.. 한..3~4시쯤 올거 같아욘.. ㅠㅠ 효과는 언제 볼지.. 아직.. ㅎㅎㅎㅎ
가온길
누에를 가루로 만든거여요?
효과 있으면 좋겠네요.^^
안다미로
정제로 되어있어여.. 알약처럼.. 그래서 먹기 편하더라구요.. ㅎㅎㅎ
한무릎
그냔 당뇨는 눈이 안좋은 사람이 안경 쓰는 것처럼 편하게..
식이요법하고 운동하고,,그러면
제미니
하~우~~~~~ 숨 돌렸어여.. ㅎㅎ
새늘
아이고 무지 바쁘게 스케줄을 보내셨군요....
누에는 잘 모르고... 이제 일단 숨 돌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