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저랑 아이가 둘이고 더 이상은 서로 가질 생각이
없는데요, 잘 얘기해서 정관수술 시키면 어떨까요? 아이 가지신
주부님들 중에 아이 더 가질 생각 없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요즘 요걸로 여러모로 고민이네요 ㅠㅠ
아이 가지신 주부님들!
앨버트 2014.04.22 댓글 10
앨버트 2014.04.22 댓글 10
남편이랑 저랑 아이가 둘이고 더 이상은 서로 가질 생각이
없는데요, 잘 얘기해서 정관수술 시키면 어떨까요? 아이 가지신
주부님들 중에 아이 더 가질 생각 없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요즘 요걸로 여러모로 고민이네요 ㅠㅠ
미나래
남편이 했어요
그래도 제일 완벽한 피임이니 남편분보고 하라고 하세요
재마루
ㅠㅠㅠ 오픈마인드를 가지신 신랑이네요
늘다
전 신랑이 본인이 먼저 하겠다고 나서더라구요ㅋㅋ 지금 둘째 임신중인데 병원서 확인하는순간 수술한다며ㅋ
소율
ㅋㅋㅋ 저희 남편도 병원 질색 하는데 설득시키려면 각오 해야겠어요
에드문드
전 제가 루프했구여, 언제까지 하고 있을순 없는 노릇이라서 남편이 마음의 준비가 끝나면 가서 하고 오겠다네요...병원자체도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비뇨기과가라니 더 무서운가봐요 ㅋㅋㅋ
동생몬
의외로 많이 있네요 ㅠㅠ
Sona
남편이 했어요. 딸둘인데 시댁서 하두 아들하길래 남편 수술하구 얘기 했네요.
핫자두
부러워요!! ㅠㅠ
오미자
ㅠㅠ 이번에 저는 잘 얘기해 보려구요
지옥
보통 신랑들 많이보낸다는
데남자들도 한다한다 말하고 하기꺼려하는 남자들 많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