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ㅎ
다들 잘 지내셨어요? 결어요? 결혼하고 나니 일도 바쁘고 들어올 일이 잘 없네요ㅜㅜ
안그래도 지난해 9월 결혼하고 주말부부로 부산에 계속 살고 있는 남편입니다^_^
다음주가 벌써 화이트데이네요.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때 서울에 있는 와이프로부터수제 초콜렛을 택배로 선물 받다 보니 가만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무엇을 해줄까 하다가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검색한 결과, 영화의전당에서 화이트데이 페스티벌행사가 있더라고요.
미리 홈페이지에다가 프로포즈 사연 올려놓고 뮤지션이 공연 중간 프로포즈 해주는 깜짝 이벤트가 잇어신청해 놓았습니다.
잘 되면, 지난해 뮤지컬 무대에서 깜짝 프로포즈에 이은깜짝 리마인드프로포즈 해보려고요.
오랜만에 몰래 준비하려니 두근두근합니다.ㅎ
다들 어떻게 프로포즈 준비 잘 되고 계신지요?
원래 결혼하고 프로포즈 다시 하면 쫌 어색한가요?ㅎ
간지포텐
완전 부럽네요... 전 지금도 프로포즈 해달라고 조르고 있는데 남친은 뭐가 그리 쑥쓰러운지 못하고 있어서 반포기상태예요 ㅠㅠ
지음
중간쯤 지점에서 만나셔서 여행하시고 간단한 선물만주셔도 될듯~! ㅎㅎ~! 저는 이번 화이트데이떼 머할지
.... 휴~! 일단 선물이나 하나 사야겠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