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11살.. 이젠 할배가 된 울 왕자님이에요
사진은 작년여름 제주도가서 찍은거에요. 말을 보고 기절초풍하기 직전에 ㅋㅋ
너무 소중해서 금이야옥이야 키웠더니 안하무인.. ㅠㅠ
게다가 나이를 먹으니 없던 똥고집고 생기고.. 요즘 맨날 혼내는데 혼이 난다는 개념도 엄는듯
혼낼수록 더 짖고 성질내는 나쁜아이에요 ㅎㅎ
그래도 귀하디귀한 아이랍니다.
첫인사 드리는데 예쁘게 봐주세요.(__)
그리고 나이잡순 아가 키우는 엄마들!! 같이 정보 공유해요~
콘라드
정말 귀엽네요~ㅎㅎ
리나
감사합니다 (_ _)*
수련
너무 예뻐요~~^^
테이
그런 가슴아픈 사연이.. ㅠㅠ 토닥토닥.. 정말 강아지들 생명은 왜 이리 짧은지... 진짜 한 40년쯤 살면 소원이 없을텐데.. 그쵸? 아가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주길 늘 바란답니다 ㅎㅎ즐건 주말 보내세요 ~
꽃은별
하니엘님 강아지뿌군요~ 멋찌네여 ^^
저도 예전에 동물병원에 너무 이쁘게 생긴 코카가 절보는눈빛이 데려가죠~ 이래서 발길을 돌려 입양했는데
한달만에 홍역으로 하늘나라로 간 적이있어여.. 지금은 딸기가있어 행복하지만요..
아 강아지도 한 40살 살았음 좋겠어여... 평생함께하고싶은데 나이먹어갈수록 조금은 슬퍼지네요~
즐건 주말되셔요^^
희나리
에헷 감사해요. 사실 보기와 달리 엄청난 겁쟁이에요 ㅎㅎ
고양이
헛 형님이시군요 ㅎㅎ 점점 체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여서 맘이 아파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만 살아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