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해서 글 올려요 포메 남아 한살 된 아이 함께 살고 있어요~몇개월 동안 같은 샵에다 애견픽업 미용을 맡기고 있는데요 언제부턴가 다녀오면 토를 하고 차에서 내릴때 보면 침이 가슴 까지 흠뻑 젖어서 와요...ㅜㅜ저희랑 같이 차 탈때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처음엔 안그랬는데 언제부턴가 그러더라구요...혹시 마취하고 해서 그런걸까요? 좀 심각해서 그래요..그래요...답 부탁 드릴게요ㅠㅠ
픽업미용을다녀오면요ㅠㅠ
지나 2014.04.21 댓글 10
나래
그런것 같아요...속상하네요...그것도 모르고 몇개월을 맡겼다니...ㅠㅠ
모드니
가위컷하면 마취미용 못해요 스트레스로 그럴거에요 ㅜㅜ
츠키
처음엔 안그랬는데 스트레스 이젠 스트레스 받나봐요...픽업 하지 말아야 겠어요...좀 멀더라도 다른데로 옮겨야 겠네요ㅠㅠ
한별
스트레스 받으면 개들도 거품물어요 ㅠㅠ
저희 아기도 어릴 때 미용하러 가면 케이지에 갇혀있으면서도 계속 거품물어서 저는 예약해놓고 시간돼서 데려다주고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제가 데려왔었어요
김슬픔
저도 옮겨야 할까봐요ㅜㅜ
유1혹
저도 그래서 멀어도 믿음가는곳으로만다녀요
입질도 심한편이라 불안하더라구요
솔찬
그래야겠어요ㅜㅜ왜이리 맘이 아프고 속상한지ㅠㅠ
핑크빛입술
간혹 미용중 자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겅디 주인이 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재우고온다니 이상해요 다른데로 옮겨보심이
좋을거같아요
엄빠몬
그런걸까요?갈때는 꼬리 흔들면서 잘 가는데 미용 중간에 토도 하고 가위컷 전체 미용 할때는 중간에 얘가 잔다고 좀 재우고 온다 해서 4시간 반이나 걸렸어요 그래서 좀 의심스러워서요ㅜㅜ
일본어못해요
마취는 잘 모르겠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도 그런 증세 보이더라고요 전 안 보낼 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