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고 깜짝 놀랬어요.
필리핀에서 10대가 심심하다고 강아지를 빨랫줄에 널어서 사진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다네요.
아니.. 어떻게.. 저런 발상을..
7살꼬마도 아니고 10대면 어느정도 생각이 있을텐데..
나이를 떠나 강아지를 저렇게 집게로 메달면.. 집게로 집힌곳이 무지 아플텐데..
그리고 저러다 무게를 못이겨 떨어지기라도 하면 다리가 부러질지도 모르는데..
에고.. 요새 세상이 왜케 조용하질 않는건지..
하루가 멀다하고 동물학대 사건이 올라오니...세상이 미쳐간다는게 실감나네요... ㅠ.ㅠ
심심하다고 강아지를... 세상에...
남천 2014.04.03 댓글 8
한
저도 인터넷에서 보고 완전 흥분했었는데...
가시달린 집게로 똑같이 매달아줘야돼요 ;;
큰나래
모습을 보니 애기구만.....
아무리 아기래도 무게가 있을텐데 안떨어지고 저렇게 있다는 것은 찝게가 어느 정도 세기인지 알만하네요
그 연하디 연한 피부에.....마음같아서는 똑같이 해주고 싶군요....
박애교
저런 시래기 무쳐먹을 넘이네요
지도 저렇게 똑가치 당해봐야 정신이 차려질라나
도라이 가튼 !! 쌰따네요 완전
강남맨
헐...........아프겠다... 그리고 놀라운건 빨래집게가........저렇게 힘이 강했던지요...
뿡뿡몬
저런 미친...
블1랙캣
발다박이 애기 같은데..... ㅜ.ㅜ
가리매
음~~
어른처럼
헉...이런미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