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자체에서 못키우게하는 강아지와 주인이 방치한 냥이 데려와서 새끼 낳아서 여러마리 같이 키워요.
사정상 창고를 정리하게 되서 고민하던차 어떤분이 다 키워주겠다고 다 데려오라고 하는데 왠지 불길한느낌..개장수?
그래서 아직 안보냈어요...
창고에서 키우다 강지한마리 잃어버렸다 인식표덕분에 찾았어요(집에서 키우다 어두운곳에서 무서웠나봐요)
그 강아지는 지인測?지인이 데려가서 잘 키워주고 계세요.
나머지 한마리와 다른 어미 아기 고양이들 있는데 이 아이들 보낼생각하니 미안한마음과 과연 다른곳에서 잘 살수있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입니다.
이럴때 마당있는 집에서 사시는 분들이 최고 부럽습니다.
가족처럼 지낸 아가들과 다 뿔뿔이 흩어질 생각하니 심난한 마음에 몇자 끄적여봐요..
이 밤에 우리 강지는 깜깜한 곳에 혼자있겠지..아..눈물나요..
아가들에게 미안한마음뿐입니다
요루 2014.04.03 댓글 1
장미
좋은주인을 찾아주시는게 여러모로 좋겠네요 넘 마음아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