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얌얌이 제가결혼전부터 키워온 사랑스런아들이람니다. 그런데 신랑은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실어하지두 않았어요. 근데 임신때도 아무말 없던사람이 출산하고 나니 어디로 보내고 싶어해요 ㅠㅠ 친정 엄마가 백일 동안맞아주 시기로했는데 비염이 심하시고 귀찬다고빨리데려가라고 하세요. 아이와 함께 키워도 진짜 괸찬게죠?전 얌얌이를 포기 할수없어요 그렇다고 신랑하고 싸우기도 싫고요. 어떤게 오른판단인지 모르겠어요.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송아리 2014.04.03 댓글 10
핑크펄
아이의 정서발달과 놀이 발달등의 발달을 시킬수는 있지만 아기와 강아지,개가 같이 있다면
아기를 조심시켜야 합니다.아기들은 강아지나 개가 하품할때 입에다가 손을 넣어서 아기의 손이
다치는경우도 있고요.꼬리를 당겨서 아기가 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강아지나 개를 버릴순없잖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인데
그럴때 바로 개집을 베란다쪽으로 옮기거나 주인이 주의를 할수밖에없습니다.
아기를 따로 두거나 해서 아기가 개한테 다치는일이 없도록하며 이때 다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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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은가봐요 . 나지도 않는 냄새가 난다고 하고 실으면 괸한꼬트리 마니 잡잔아요 .
잘 이겨 내야죠.
주나
네 저도 꼭 울 큰아들 지킬꺼에요 ㅠㅠ 같이산지 9년됐구요.전 키우면서도 죽을때 내품에서 죽게할꺼라고 다짐했어요 .오래 살면 당연히 좋고요.아직 건강하담니다.꼭 지킬꺼에요 .
사과
모아에글검색하셔서보세요 행복하게넘잘키우시는분들마나요 저도 올해가예정인데 꼭 같이계속키울꺼고요 절대 내자식땜에 먼저있던내자식외면하지마세요 결코 내아이한테요 좋은일안생길거애요 둘다예쁘게잘키우세요
재마루
동물병원도 같이가고 병원에서도 괸찬다고했다고 말해도 도통 안믿어요 ㅠㅠ더군다나 시아버지가
실어하세요 .아기낳고 집에서 키우지말라고하셨는데...
나래
전혀 문제될게 없는데...서점에 책같은거 없나요~아니면 동물병원에 남편분이랑 가셔서~괜찮다는 확답을 들어시는건 ㅠㅠ 아궁 이쁜아긴데 ㅠㅠ
두동
그런 고민 안하시길 바래요 ㅠㅠ
전 잠도 못자고 밤마다 그생각만 하느라 살이 저절로 빠지내요 ㅠㅠ입맛도없고 ...
아론아브라함
진짜 귀엽네요.... 저희도 똑같은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저흰 아직임신을 안해서... 그고민은 아직인데... 저희도 곧 하게 되겠쬬???
화1이트
저희부모님은 귀찬다고 하세요.ㅠㅠ신랑때문에 100일바주시는건데 마음이 아파요 빨리 데리고오고싶은데 ...
접시
외국에선 아이 정서발달에도 좋다고 출산후에 선물하기도 한다고 해요 저는 결혼예정인데 친정부모님이 원하셔서 키우던 개 친정에 놓고와야할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