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잘 보살펴 준다고 하던 자식같은 우리 아들을
건강상 이유로 더이상 못돌봐 줄것 같다고 하네요...
전 지금 해외에 나와있고 조금 더 있다가 데려 올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바로 좀 보내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우선적으로 장기탁묘를 생각하구요.
정말 잘 돌봐주시고 저처럼 책임감없이 이딴식이 아니라
끝까지 사랑으로 잘 돌봐주실 분에 한해서 분양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에 관한건 의사가 있으신 분에 한해서 말씀드릴예정이에요
제카톡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chacha 에요..
자식같은 반려묘를 모시는 집사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두동
키우고 싶은데..ㅠㅠㅠ.. 자취집 주인아주머니의 금지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