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실외배변 하던 아이에요.
오늘은 제가 바빠서 아침에 소변보게 해주고 지금 집에 왔는데 화장실에 가보니
바닥에 엄청난 응가와 소변을 봤더라구요.
한번도 집에 안싸는 아이인데..
근데 응가 치우다 보니 약간의피가 묻어있네요.
암놈이여도 중성화해서 생리일리는 없겠고
응가에 묻어있어요.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건지..
얼마전 2개월 말티스가 새로 들어와서 그 아이 배변패드에 싸는거 보고 자기도 집에다가 싸기로 맘먹은건지..혈변은 또 뭐고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ㅜㅠ
혼날까봐 저렇게 앉아있네요.예민하규 겁많은 아이에요.ㅠ
미드미
푸들이 똑똑한 아이잖아요 본인도 놀랬나봐요~ㅜ
참다가 싸다보니 그럴수 있고 불안한심리 새로운친구로 인한부분땜에
심적으로 힘드나봐요 사랑과시간이 약일거같아요
MyWay
에궁 표정봐요 짠하네요
괜찮아 아가야.. 잘 했다구 토닥토닥해주세요^^
뭐 큰일은 아닐거에요 요즘 스트레스받고 있다니
일시적으로 그럴수있는거 같아요 설사아니고
걍 응가던가요?
큰걱정 마시고 여전히 널 많이 사랑한다 느낄수있게
마음 어루만져주시고 뭐든 큰아이 먼저 챙겨주세요
가론
힘들거나 스트레스받으면 혈변보더라구요 너무예쁘게생겼네요 많이 예뻐해주세요 말티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나봐요
차분나래
저희집강아지는 혈변은아니고 혈뇨봣는디
병원가보니 양파중독이래요
몇일입원해서괜찮아지긴햇는데 위험할수도잇으니
한번 병원가보세요~~
싴흐한세여니
푸들 예민하고 겁많아요 말티아가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 아닌가요? 혈변봤으면 안좋은데 한번 병원가서 상태 좀 체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