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다람쥐는 아닌데..사람을 그렇게 무서워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을 무서워하기보다 해바라기씨에 대한 강한 집착..ㅋ
다람쥐 4년정도 같이 살고 있는데요..
가장중요한건 사람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절대로 남기지 않는것!
먹이로 최대한 친해지시는것!
도망가더라도 해바라기씨 하나만 다시 우리안으로 쏙 ㅋㅋ
참고로 우리도 제가 직접 만든거에요 ㅋ
점토로 동굴 만들어주고 나무는 잘라온거고..양쪽은 편백나무로 인테리어..전면과 후면은 유리~ 칸막이는 애들이 대변?을
한곳에다만 누더라구요..그래서 청소하기 편할라고..임의로 갈라놓은거..집이 커서 전체다 갈아주는것도 일이라~~
다람쥐자랑 끝입니다.~
어여 이쁜 애기들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손다람쥐에 도전해보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