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전 털북숭이 5:5 가르마 ^^

미용시키러 가기 전, 그야말로 털뭉치..

오대오 가르마한 털보 아저씨 같아 보여서 혼자 웃다가^^
재밌어서 한번 올려보아요.

날씨 춥다고 살짝 다듬는 것도 미루고 있었더니
파란 추리닝 입은 오대오 가르마 털보 아저씨의 모습을!

1년생 싸나이 시쭈입니다^^

비록 지금은 이런 몰골이나 나름 머리 묶고 핀 꽂으면 평소에는 이쁜데.....^^
^^

댓글 2

  • 모든

    쉴 새없이 움직이고 장난감 물고 제 혼자 뛰고^^헉헉 거리다가 현관 대리석 바닥에 몸 대고 엎드려 있다가 몸 식어지면 또 뛰고 하는데,밖으로 산책 나가면 춥다고 발바닥 흔들거리며 안으라 하시기에 털 길러 봐야지 했답니다.그런데 털이 엉키기도 하고 이런 유기견 자태을 보이니,실패한 듯 합니다^^털 자라는 속도가 광속이라 덥수룩 털보아저씨로 한 겨울 보냈네요^^

  • 이름없음

    애기느낌이 폴폴 나네요 ㅎㅎ
    남자애들 더 활동성있어서 더워하진않나요?
    털도 길고 옷입고 난방한데서 뛰 댕기면 헥헥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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