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랑이를 보면 가끔 사냥개가 아닌가,,,,,싶을정도로 난폭해질때가 있어요ㅜㅠ
인형을 사주면 아주 다 뜯어서 솜이 막 나뒹굴고
머리끈을 물어뜯고 물건을 이리저리 던지고 뜯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어제는 침대에서 자기 배게를 가지고 물어뜯고 던지고~ ㅎㅎㅎㅎㅎㅎ
첨엔 귀여워 보여서 걍 뒀는데 요즘보면 마냥 귀여워 할 문제도 아닌거 같아요
여자강아진데... 저럴때 보면 남자 강아지 같고~
저 작은 체구에서 어찌 저런 힘이 나오는지 ㅋㅋㅋㅋㅋ
혹시 강아니 키우시는 이웃분들 중에 왜 저러는지 아시는 분 계심 알려주셔요~~
걱정되요~흑흑.....
가온
ㅋㅋㅋㅋ 네네 귀여워요 ㅎㅎㅎ
빛다
당연한거에요~덩치가 작던 여아던 나름 늑대의 후손들이니까 놀이가 살짝 난폭해질때가 있지요~
저희 포메는 털이 사자갈기처럼 퍼져있는데 한밤중 달빛밑에서 갈기를 흔들며 삑삑이를 물어뜯지요~
그림자로 보면 내셔널 지오그래픽 보는 기분이에요 ㅋㅋ
가온누리
ㅋㅋㅋㅋ 그쵸? 저희 사랑이만 그런게 아니였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