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까요.. ㅠㅠ

더 어릴때도 않하던 짓인데..
10개월이넘은지금 없던버릇이 생겼네요
요즘 버릇고친다고 오리주둥이씌우고.. 궁뎅이 때려주고 한게 스트레스였던걸까요?
말로도.. 매를보여도.. 더 대들기만해서 결국 아침부터또 오리주둥이를 씌웠네요
한번씩 이럴때마다 가슴아프고 너무너무속이상하네요

댓글 10

  • 휑하니

    다 커도 휴지보이면 저래요 ㅎㅎㅎ^^ 이쁨받아도 멍뭉이들은 잠깐 혼자있는 시간이 외롭고 심심한가봐요~ 위험하거나 안될것같은 물건은 항상치워주시고 시간나실때마다 나가서 산책하고 애정가져주심될거예요~~ 지금 한창 개춘기때라 더 심할수도있으니 너무 혼내지만 마시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세요^^

  • 후회중

    휴지에서 사람은 질못느끼는 단향이난데요 그거에 강아지들이 그러는거라고 하더라구요;;저희멍멍이는 열살인데 아직도 휴지만보면 난리에요ㅋㅋ높은곳에 치워두는수밖에;;

  • 찬늘봄

    왜..주둥이 씌우세요ㅠㅠ 휴지 관리누가하세요ㅠ 울아가도 산책2시간씩해도 화장지보면 뜯을라고 환장해요 전 그러면 주머니 달린옷입고 휴지잔득넣어놓으면 지가 막꺼내서 뜯고놀게해요 요정도는 아이들교육차원으로 브레인워크라하더라고요 휴지싫으시면 종이컵안에 작은간식넣어서 구겨서줘보세요(5개정도 만들어서 숨기기) 울아이는 한번씩하는데 지켜보시면서 휴지나 종이컵 먹을라고할때마다 안돼라고하면서 같이놀아줘요 아이의 싫은행동을 놀이로 바꿔보세요

  • 민구

    1년 넘어가면 괜찮아져요. 저도 푸들 수컷 키우는데 10~12개월 사이에 제일 큰사고를 많이 쳤어요. 화장지는 웃을수있는 정도.. 다리미 코드줄도 씹고 랜선, 핸폰충전기 선..화장품..등등 망가진게 너무 많아요. 강아지가 손댈 수 없는 곳에 치워두는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12개월 넘어가면서 부터는 조금씩 얌전해져요.

  • 달빛

    저희강아지도 출근하는거빼고 자기두고 나가면 성질부려요. 휴지좋아하는건 본능인것 같아서 그냥 아예 치워버리고, 풀어헤쳐놓으면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혼내진않아요. 넘 과하게 혼내시는것 같아요.

  • 갅지돋는슬아

    휴지는... 그냥 사람이 잘 치워놔야 하는게
    아닐까요?...ㅇ(^(oo)^)
    저희는 둘있는데, 휴지는 보이는 족족
    물어 뜯어놓던데...
    울 집 강쥐들은 푹신한 곳에만 가면
    오줌을 싸대서...ㅜ.ㅜ

  • 진솔

    하루한번은 해주는편이예요
    시간을정해놓고 해야할까요?
    아님 두번세번씩 해주면좀 나아질까요?
    너무 맘이아파요

  • 참없다

    산책시켜주세요ㅠ

  • Orange

    아주물고빨고..
    엄청이뻐해요~
    신랑이 다음생애엔 개로태어나겠다고할만큼..
    집앞마트에잠깐 국수사러.. 정말 10분도않걸렸는데 휴지로 이래놨네요
    않델꾸나가서일까요.. ㅠㅠ

  • 모이

    관심 가져 달라고~하는거에요~ㅠㅠ~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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