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 할머니 두분이 오셔서 개를 이십만원에 샀더니 털도 그슬려서 깨끗이 해주더라..
사료안먹이고 밥찌거기 먹여서 그런가 고기가 맛나더라..요새 그걸로 모심는 일꾼들 새참줬?새참줬더니 그렇게 조아하더라 ..
딴집보다 그집 개가 냄새도 안나고 맛나더라..
그러시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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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먹을게 여름엔 꼭 그거밖에 없을까...
그 돈이면 소고기 사묵겠네..(이것도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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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들은 유기견중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그래서 보신탕집에서 자주 보인단다..
내옆에 누워있는 그이쁜것이 철장에서 언제 죽을지 몰라서..
두려움에 떤다면.. ..
세상엔 먹을거 많다
그아이들이 아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