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재미 2014.03.20 댓글 1 < 아이들 성화에 못이기고 키우게된 삐약이 두마리... 전구를 틀어주라고 하는데 적당한게 없어서 렌턴을 켜서 놔주었더니.. 그 앞에만 붙어 있네요... 현재는 박스에 키우고 있는데 잘 자라줄지 고민이네요
희나리
우리는 메추리 두마리 입양했어요.
메리랑 추리라는 이름도 지여줬구요.
우리도 아직은 종이상자에서 지냅니다.
오늘은 요녀석들 집을 장만할려구요.
집에서 안쓰는 공간박스를 개조해볼려고하는데...
완성되면 한번 올릴게요.
삐약이들 얼굴좀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