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초보엄마에요.추석때 울집에 와서 3개월 여자말티즈아가에요.소변은 조금씩가려서 대견하구요.똥은 암때나 싸네요ㅜㅜ제가 학원을 해서 12시에 나갔다 6섯시에 들어와요.읍楮沽?일하면서도 혼자있을 강아지 생각에 일끝나면 후딱들어와요.강아지 외로울까 라디오도 틀어놓구가요.
밥은 아침에주고 나가기전에 조금주고 6시에 또줘요.
매번밥줄때마다 밥통을 뚫을 기세에요.
그리고 아침6시만 되면 육각장서 울고짖고..ㅜㅜ
저번에도 글을 썼는데도 무시해도 두시간 내 울고 짖고..
아직 대소변을 못가려 데리고 자기도 힘들구.
이웃분들께 미안해서 요즘은아침 6시에 짖으면 좀잠잠해지길 봤다가 밥주면 조용해져요.배고파서 울고 그러는건가요?신문지로 쳐봐도 밥주기 전까진 계속울고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글고 풀어놓음 자꾸 물고 으르렁대고 대들어요 .안돼라고 단호히 얘기해도 계속 대드는데 어찌해야될까요?글고 짖음방지 목걸이도 봤는데 강아지테 넘미안해서 못할꺼 같아요ㅜㅜ
초보라 잘키우는지 매일 걱정이에요. 주인 잘따르고 행복하게 잘키우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강아지 못짖게 하는 방법있나요?ㅜㅜ
Schokolade 2014.03.20 댓글 6
일본드립
(글쓴이)답글들 감사해요.오늘도 어김없이 짖고 우는데 밥줬더니 그치고 혼자노네요.배가고파 울땐 강렬히 짖구요.육각장에서 꺼내달랄땐 울기만 하네요.서서히 아가가 뭘 원하는지 알꺼같아요.글고 여전히 물고 으르렁거리는데 복종훈련해야 할꺼같아요.답글들 정말감사해요
유진
제가 보기에는요.. 복종훈련이 필요한것같아요.
3개월이면 할때가 됐다고 봐요.
복종훈련은 검색하면 나오니까 해보시구요.
올해1살
우선 아기일때는 자주 밥을 주셔야 하구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도 배고프면 성격 괴팍해집니다.....
자주 밥주시면서 배고프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될지 주시를 하시면 되요.
저희 집 베이글은 절대 짖지를 않아요.
뿐만 아니라 처음엔 이갈이 하면서 물고 뜯던 버릇은 완젼히 고쳤구요..
사람에게 대들고 문다는 것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으르렁대고 물면 잡히는 그런 존재로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주인을 무는 개는 특히 문제가 많습니다.
또야
말티 2살 여아를 키우는데요.확실히 짖으면 무슨 이유가 있는거에요.
저희도 새벽에 짖더라구요..그러더니 토하더군요.배아프단 말이었나봐요.
카제
개들도 사람이랑 똑같아요~~~
강아지들도 아기때는 자주 자주 먹어야 해요~~~
대신 양 조절은 해주셔야 하고요~~
주는대로 먹어요~~스스론 조절 못하죠~~~
요새 자동으로 시간맞쳐노면 자동으로 사료 나오는 밥통도 있던데요~~~
찬늘
3개월된 아가인데..ㅠ.ㅠ 혼내지 마시고요...
저희개 새끼때 생각나네요.. ㅎㅎㅎ
저희개는 꼭 3시간마다 사료를 먹었어요.. 지가 무슨 사람애기도 아니고..ㅠ.ㅠ
자다가도 밥달라고 그래서 3시간마다 밥을 챙겨 줬거든요.
밥주면 안짖는다는거 보면 아마 배고파서 그럴거예요.
대들고.. 무는건..ㅠ.ㅠ
저희개는 11년 됐는데도.. 안고쳐져요.. 에효.. 저흰 그냥 포기하고 데리고 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