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질문이욧!!!

안녕하세요^^
친언니네 개(닥스훈트)가 작년 겨울 강아지들을 5마리 낳아서
그중 한마리를 입양했는데발라당하면서 쉬아를...ㅜㅡ
어미개랑 아빠개랑 있을때도 그랬다는데....
아직은 대소변 못가리고 철망에 막아둬도 넘어오고........
그런건 다 참고 치울수있는데....이불에서 발라당한상태로...쉬아를....
가을에 결혼하면서 가치 살거라 고치고 대려가야할거 같아서요^^
아직 4개월 밖에 안되서 그런거겠져??ㅜㅡ
꼭꼭 고치는 방법은 없는건가요??ㅜㅡ강아지 꼬리에 자구 쉬아가ㅜㅡ 피부 상할까 걱정입니다,,..ㅜㅡ
기븐 좋을때 잘그래요^^

댓글 3

  • 바람

    네네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ㅜㅡ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듯해요~최대한 강아지랑 놀아주려고요^6

  • 낶아

    배변판을 준비해서 했지만...ㅜㅡ 아직 아기라서 그런거라 믿고있어요^^
    감사합니다^^

  • 진달래

    배변 훈련은 하루라도 빨리 버릇되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강아지는 후각에 예민하니 자신의 배변 냄새가 나는 곳이면 어디든지 또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아가가 실수를 하였으면 꼭 그부분은 냄새가 안나도록 해주시구요 전용 패드나 신문지를 지정된 한 장소에 정해놓고 아가의 소변이나 대변을 묻혀서 살짝 냄새를 맡게 한뒤 한 장소에서만 볼수 있도록 계속 반복해주시면 됩니다 처음에만 조금 귀찮고 힘들지 익숙해지면 아가들이 스스로 알아서 그곳에서만 배변한답니당
    그리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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