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키우던 울 강쥐,, 한달전에 자두씨먹었단얘기를 동생한테 보름전에 들었어요..
때마침 중성화수술 일정이 잡혀있었어서.. 수술받을때 따라가서 의사쌤께 여쭤봤더니.. 선생님도 허걱하시고..ㅠ
엑스레이찍어보니 있는것같다고 말씀하셨고,,
4kg 말티즈라서 체격이 좀 있으니 구토유발해서 꺼내는 시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지금 중성화수술후 2주정도됐는데..
구토제 먹여서 꺼내보려고 오늘 병원에 맡겼어요.ㅠ
부디 무사히 한번에 나와야할텐데 걱정이에요ㅠ
갅쥐누뉨
아~ 구토제 먹고 나오셨군요~~!! 저희강쥐는 사료만토하고 씨는안나왔대요ㅠ 의사쌤이 다시 한번 구토제 시도해볼지 개복할지 고민해보라고 하셨는데.. 구토제는 100% 나오리란 보장이 없다고해서.. 괜히 또 했는데 안나오면 고생만하는거 아닌가 해서 넘 고민되네요ㅠㅠ
agine
우리키키도 자두씨먹고 엄청고생했던 기억나요
사진찍어봐도 어디있는지 보이지도않고 결국 마지막에간 병원 수의사님이 조제해준약먹고 새벽에 토해냈어요 어찌나 속이 시원하던지~
지금생각해보니 그약이 구토유발시키는거였나봐요 제발 약먹고 토해냈으면 좋겠네용~
헛매질
위험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서 지켜보면서 하신다구 맡겨달라하셔서 맡겼어요ㅠ
나나
구토로 하여 빼내는거 괜찮나요?안위험한지....기다는동안 애가 많이 타시겠어요.....잘하고 올꺼예요~~맛없는 씨는 왜 삼켰는지.....조심하셔요~
연와인
실수로 떨어뜨린거 잽싸게 먹었나봐요ㅠㅠ 저녁에 데리러오라고했다네요 기다리는중이에요ㅠ
테이
나왔어요? 나오기 힘든데..이구구..자두, 복숭아는 아예 금지시켜야 하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