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아가 온지 두달정도 되었어요
잘 지낼까 걱정했는데 그러대로 잘 지내는거 같아요
왼쪽에 있는 아인 전부터 같이 지냈던 포메 여아 8살이예요
말티 아이 마리라고 이름도 짓고
포메 여아 나니는 나이가 있다보니 거의 잠만 자고
마리는 유기견으로 정확한 나이는 몰라요
병원에서 한2~3살 정도 되었을거라고
마리는 한참 놀때라서 천방지축
가끔 나니를 괴롭혀서 나니한테 혼나기도 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침대위에 올라 왔다고 아빠한테 엄첨혼나고
집안일 하고 와 보니 둘이서 이러고 자고 있네요
이런 애들을 어찌 미워하겠어요
나니야 마리야 싸우지말고 오래오래 같이살자 ~~~
싸울땐 언제고...
외솔 2014.03.20 댓글 3
좋아해
아 귀여워요 ㅎㅎ
아더
개들도 외로움을 탄답니다..나이가 있는 아이는 혼자 조용이 있는 것을 좋아 하겠지만..그래도 심적으로는 많이 위안을 삼을 거에요 ^^ 한 집에서 2마리식은 다 키워야 하는 것 가타요..울 집도 보면요..
앨프레드
귀여운것들ㅎㅎ 절로엄마미소 짓게 만드는 녀석들이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