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같이한 강아지 민트맛캔디 2014.03.11 댓글 5 내 강아지는 벌써 12살이에요 이젠 슬슬 쿨짱의 부재도 생각해야할 때인데 있을때 더욱 추억도 만들고 사진도 찍고 행복하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분홍색진주
오래오래 건강하게 옆에 있어주길 기도해요^^
아이 떠나보낸 경험있는 분이 그러시는데
아이혼자 찍은 사진도 좋지만 함께찍은 사진이랑
아이동영상 더 많이 찍어놓을걸 싶더래요
생각도 하기 싫지만 언젠가 헤어짐을 대비해
좋은 추억,사진 많이 만들어두면 좋을거같아요^^
셋삥
조금더 많이 사랑해주세요~후회없게요~
뽀글이
네 아프기라도 했으면 치료라도 받고 했을텐데
아침까지 밥도 잘먹었던 아가가 외출하고 돌아오니 하늘나라 갔거든요
많이 예뻐해주세요♡
매1력적
갑자기요? 아휴 맘 아프셨겠어요 저두 10살 강아지 두 아이와 살고있는데 ㅜㅜ
봄시내
맞아요
우리 누리는 10년 살구 ..갑자기 하늘나라 갔어요
아픈곳있으면 이야기라도 해주지..
많이많이 예뻐해주고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