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가림 2014.03.11 댓글 10 우리 꼬마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 두달 되었네요...12살 나이로..사진을 볼때마다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못해준것만 생각나구요...사이트 강쥐들 보니 더 생각이 나네요..ㅠㅠ
세련
정말 그렇게 되고나니 왜 이렇게 못해준것만 기억나는지요..미안한 마음뿐이더라구요..
아유미
울까치도 5월 3일에 떠났어요ㅠㅜ
이제 두 달 되가는데 매일 보고싶고 미안하고 그립네요
악성종양 선고받고 넉달 더 살다갔는데 아픈 아이같지않게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잘 잤는데 하루만에 갑자기ㅠㅜ
목련
저희 아이도 마지막 이주정도는 병원과 링거로 연명했던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집에서 눈을 감았어요. 얼마나 착한 아이였는데...
FaintTears
2살 밖에 안된 우리 딸기 떠나보낸지 1년 반됬는데..
아직도 마지막 순간에 함께 하지 못한게 한으로 남네요
병원 말만 믿고 입원 시키는게 아니였는데
그게 마지막이 될 줄 알았다면 제 품에서 보냈을거에요..ㅠㅠ
꽃가을
네~~감사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거네요~~
츠키
일년 됐네요.11살 울 슈나가 떠난지...시간이 갈수록 맘이 더 먹먹해지네요...사진보니 울 슈나 이쁠때가 생각나네요..좋은곳으로 떠낫을 거에요..너무 슬퍼마세요
한국녀
아이고...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얼마동안은 웃어도 웃는게 아니더라구요....힘내세요
크심
저도 우리 래미보낸지 5일되네요... ㅠㅠ
지금도 옆에 있을거 같은데 없어서 넘 맘아파요..
하루종일우리 래미생각만해요
보고싶어 미칠거 같아요..
망고
감사합니다...님도 힘내세요~~~~^^
울트라
아..저도 13살 아픈슈나 키워서 남일같지 않네요..보석같이 이쁜아가 더좋은곳에 있을테니 주인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