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상해요

강아지가 목욕하는걸 넘 싫어해서 제가 잘 못씻겨주거든요
목욕보냇더니 다쳐서 왔어요 ㅜㅜ
바둥거리다 발톱이 어디 걸려 ...발톱이 부러져서 피가 ㅜㅜ
병원에 놀래서 전화했더니 강아지가 너무 예민하고 어쩌고 저쩌고 성격탓만 하시더라구요
다리 절뚝거리는거 보니 맘이 넘 아파요
성격 예민한것도 제탓인거 같고 목욕 잘 못시키는 주인만나서 다친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네요

댓글 5

  • 햇햇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이궁

  • 행복녀

    에궁 저보다 훨씬 속상하시겠어요~말 못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아플까 생각하면 정말 건강하게 잘 키워야할갓같아요!건강하게 돌아올꺼예요 토닥토닥~힘내세요

  • 맑은누리

    우리강쥐는오늘중성화수술갔다가..집에와있어야할이시간에입원해있어염ㅠㅠㅠ자궁에염증이있더래요 아직한살안됐는데 이렇게어린강쥐 자궁염증 많이 못봤다고..데릴러갔다가입원시키고왔어요 걱정되죽겠고 눈물나고 그래요...그런중에 님글 읽으니 공감200%..저만봐라봐주는 까만눈동자가없으니 이리허전할수없어염

  • 해리

    이번일로 목욕하는걸 더 싫어할까바요~ 공감해주ㅅㅕ서 감사해요

  • 민트맛사탕

    엄청 속상하시겠어요!!!
    이번일로 피할수없다면 집이 낫다고 강쥐가 맘먹어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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