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이 맴매~~

정말 미치겠네~~
반항도 반항나름이지.. 안그랬는데. 요샌 더하네
이젠 대 놓고 싸요(쉬~)
다이어트 사료로 바꾸면서 요것이 열 받았는지 이젠 보란듯이 화장실 앞 에서 볼일을 보네요.
그러고는 아무일 없다는 듯 바닥에 누워버리네.
이 놈을 어쩌죠?
.....
참다 못해 효자손(금동이 맴매)을 들고, 금동이 호출
봐달라는 그 눈빛. 이젠 무시. 두번도 안보고 엉덩이 10대 때렸답니다.
때릴때마다 엉덩이를 실룩실룩 거리면서 때리지 말라고 손을 빨아대고, 앵기고.....
이걸이걸 어찌 해야할지...

댓글 1

  • 해골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앗나여ㅠㅠ 저는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만 대꼬 산책가면 암대나 쉬싸놓드라고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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