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곧 결혼하는 예신이예염.
신랑 될 사람이 비글을 키우고 있는데..
너무 같이 살고싶어해서.. -.-;;
저는 다 괜찮은데.. 털이 너무 마니 빠지더라구염;;
열심히 털을 깍아주면.. 털이 안날릴까요??
신랑 비글이 이쁘긴 정말 이쁜데.. 털이 관건이네여;;
가을귀 2014.03.06 댓글 9
저는 이제 곧 결혼하는 예신이예염.
신랑 될 사람이 비글을 키우고 있는데..
너무 같이 살고싶어해서.. -.-;;
저는 다 괜찮은데.. 털이 너무 마니 빠지더라구염;;
열심히 털을 깍아주면.. 털이 안날릴까요??
신랑 비글이 이쁘긴 정말 이쁜데.. 털이 관건이네여;;
슬옹
ㅎㅎ 저희친척언니가 미니핀을 키우고 잇어서 ㅎ 그 언니도 첨엔 털 고민이 이만저만 ㅎ 미용도 해보고 이것저것 다 해봣지만 ㅎ 둥둥이님처럼 한숨만...ㅋ 옆에서 봐온 ㅎ 공감해요 ㅎ
힘내세요!!^^ㅎ
별솔
네.. 맞아여~ 다 장단점이 있으니깐여.. ^^ 노력해볼께염.. 댓글 넘 감사드리공~ 힘내볼랍니다!! 근데.. 털이 옷에 박혀있을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이유는 멀까여.. ㅋㅋㅋㅋ 힘낼께여!!!! ㅋㅋㅋ
풀큰
단모종은 털이 잘 빠져요; 털이 옷에 박혀잇기두 하구요;
단모종은 미용을 해도 소용없을듯 해요;;
그래도 비글아가 이뻐해주세요 ~ ㅎ 사람도 그렇듯 다~ 장단점이 잇자나요^^;;
파란
제 남친은.. 저보다 그아일 더 사랑한답니다.. 제가 테라스에 놓고 키우면 안되냐고 했더니.. 저더러 니가 집에서 살다가 텐트치고 나가서 살라고 그러면 기분 좋겠냐고 했으니깐여 ㅋㅋㅋ
민혁
우리도 강아지 키우지만 오래되면 정들고 가족이고 해서 끝까지 책임져야 해요.
핑1크캣
지금 남친집이 아에 털천지입니다. 이불에도.. 베게에도.. ㅋ 집에 가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놀아야 할 정도예여.. ㅋㅋㅋㅋ 아.. 저도 그리 깔끔한 스타일은 아닌뎅.. 겨울이니 검정옷 한번 입고 가면.. 아에 스타킹에 털이 박혀서 떨어지질 않으니깐여;;; ㅎㅎ 웃음밖에 안나오는 ㅋ 강쥐 옷을 사야겠군여 ^0^
너에게
저희는 발바리 키우는데여.. 단모종이에요 털 엄청 빠져요.. 전 좀 더티해서 그냥 남편이랑 털 날린 이불에도 막 뒹굴고 하는데여 ㅋㅋ 깔끔하면 진짜 힘드실듯... 가끔 나갈때 옷 입히는데. 위엣분 말처럼 털이 날리지 않고 옷에 들러 붙더라구여...
찰스
아 정말여???? 그렇구나.. 근데 어쩜 그렇게 비글용옷이 안팔아여?? 만들어 입혀야 할까여.. ;;; ㅋ
핑크빛애교
털이 짧으면 더 힘들거예요
옷을 입혀놓으면 옷 안감쪽에 들러붙는다더라구요.
날리지는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