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앞두고 이래저래 약속도 많아지고..업무에 ㅠ
일주일 내내 늦었네요
혼자 그 오랜 시간 기다리는 강쥐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안타깝고...
어제는 퇴근하고 집 들가보니 점프해서 제옷 다 꺼내서 (행거에 있는 선반?? 에 있는걸...)
단추란 단추는 다 뜯어놓고... 씹어놓고..
옷방 세군대에 신~~나게 배변 ㅡ.ㅡ
낼주말이니 원업이 놀아주려고 하는데 ㅠ 금방 다시 좋아질까요..
담주에도 야근이 기다리고 있는데 ㅠ
요즘 좀 늦었더니 강아지가 제옷다 물어뜯어놓고 여기저기 배변을.. ㅠ 어떻게 풀어줘야할까요
Judicious 2014.03.04 댓글 10
한지잠
그러게요....저도 그거보고 저희 아가 안고 엉엉울었어요ㅠㅠㅠㅠ
내꺼
ebs당신은 개를키워서는 안된다 프로 보면서 내내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당신은 회사도 친구도 가족도 있지만 당신이 키우는 개는 당신밖에 없다는 멘트가 나오더라구요..요프로 함 봐보세요.저두 이프로보고 많이 놀아주고..혼자 두지 않으려고 노력하네요
마중물
네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어요 ㅠ
라와
네...눈물나요 ㅠ
냐하
아..그래서 그런거라면...너무 애뜻하네요 ㅠ
유희
네.. 미안해죽겠어요 ㅠ
나예
스트레스 폭발 했네요 ㅜㅜ 밖에 델꾸나가서 뻗을때까지 달리게 만들어 주는게 젤 잘풀린다던데~ 뒷산 델꼬가서 산행 시키는것도 좋을거 같구요~ㅋ
재넘이
저희는 나갈때 꼭 울타리 안에다가 넣어두고 가요. 집에들어오면 꼭 풀어주고요 ㅋㅋ
조심해
날도 더운데...ㅜ 괜찮을까요 ?
물티슈
울타리 해놓으세요